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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일 났다!

시계는 6시 반이었다. 마침 머리맡에서 조심스럽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. “그레고르야, 6시 45분이다. 일 안 나가니?”  저 부드러운 목소리! 덕분에 다른 가족들까지 당신이 아직까지 출근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말았다.

"네! 네! 어머니 고맙습니다. 지금 일어납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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